샤방샤방 퀴어로맨스 "소년, 소년을 만나다'의 제작비를 후원 받고 있습니다. '소년, 소년을 만나다'는 한국게이인권운동단체 친구사이가 제작하고, 저 김조광수가 연출하는 단편 독립영화입니다. 후원해 주시면 소년단이라는 이름의 제작자로 엔딩크레딧에 이름을 올려 드리고 제작보고회, 시사회 등의 행사에 초대됩니다. 그리고 영화 개봉 등으로 수익이 발생하면 그 수익을 친구사이에 후원할 예정입니다. 독립영화를 사랑해주시는 분들의 후원을 바랍니다....
Rainbow Teen이란 뜻의 예쁜 이름을 가진 '청소년성소수자커뮤니티 Rateen'에서 올해도 이반놀이터를 개최합니다. 한국게이인권운동단체 친구사이도 함께합니다. 자세한 사항은 Rateen 까페 http://cafe.dau..
PINK ROBOT FILM의 첫 번째 프로젝트! [로드 투 이태원] 커밍아웃을 하고 가출한 게이 소년과 한 번도 연애를 못 해본 뚱보 게이, 그리고 수술을 위해 사채를 빌리고 사기만 당한 채 버려진 트랜스젠더. 이 세 사람이..
집회시위에 대한 공권력의 불법폭력도전이 한참입니다. 하는놈, 막는놈, 시키는놈... 정말 집회는 시위는, 헌법이 보장하는 권리 맞습니까? 정말 집회 하는 놈들이 싫습니까? 집회를 막는 놈들은 누가 시키는 겁니까? 집시법 폐지..
영화계에 비인기종목이 있다면 독립영화가 아닐까 싶다. 물론 상업영화 안에서도 비인기 종목이 있다. 우리나라 영화로치면 스포츠영화(우생순이 성공하면서 비인기 설움을 벗었지만)나 가족영화 등이 비인기종목 일테지만 독립영화에 비하면..
장편 애니메이션 <제불찰씨 이야기> 제작보고회 개최 한국영화아카데미 제작연구과정에서 제작한 장편 애니메이션 <제불찰씨 이야기>의 제작보고회를 개최합니다. 8월18일 서울애니메이션센터에서 열리는 장편 애니메이션 <제불찰씨 이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