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한겨레 '야! 한국사회'란에 쓰던 칼럼을 그만두게 되었습니다. 못 쓰는 글 참고 읽어 주시느라 고생이 많으셨습니다.
내가 좋아하고 지지하는 한겨레에 칼럼을 쓴다는 사실 만으로도 기쁘고 행복했었는데, 아쉬움이 많이 남습니다. 하지만 일간지에 고정적으로 칼럼을 쓴다는 건 제게 맞지 않는 일이기도 했습니다. 마감에 쫓기듯 쓰는 글쓰기가 좋을리 없었구요. 그래서 아쉬우면서도 또 한편으로는 홀가분합니다.
한겨레에 칼럼을 쓰지 않지만 이번 주부터 무비위크에 새로운 칼럼을 쓰고 있습니다. 무비위크는 영화주간지이기 때문에 한겨레 보다는 부담도 적고 또 가벼운 주제의 글쓰기도 가능하기 때문에 저하고는 더 맞는 것 같아서 마음도 가볍습니다.
오옷
왜요!!! 감독님이 글 얼마나 잘쓰시는데요~!!!!
저 무비위크 매주 꼬박꼬박본다는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런 영광이 ㅋㅋㅋㅋㅋㅋㅋㅋ 감독님의 첫번째 글도 벌써 읽었답니다
저도 요즘 여러가지 발표랑 레포트 때문에 스트레스를 엄청 받는데
감독님처럼 멋진 선물을 스스로에게 하나 해줘야겠다는 생각이 ^*^
좋은글인걸요~ ㅋㅋㅋㅋ 그래서 사고싶었지만 미뤄뒀던 dvd들을 샀답니다^*^
너무 기분좋은거 있죠~ 고마워요 감독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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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내세요! 아자!
2008/05/28 10:07와~앞으로 무비위크로 직혀봐야겠군요ㅎㅎ 피터님 화이팅!!!!!!!!!!!!!!!
2008/05/28 13:29김조 대표님.
2008/05/28 17:46같은 네이버 블로거로서, 안부차 들렀더니 거처를 이올린으로 이동하셨군요.
다른 자리에서 또 뵈요. 새로 시작하신 무비위크 칼럼 멋지게 쓰시구요.
피터님 화이팅!!
2008/05/28 22:15오옷
2008/05/29 16:21왜요!!! 감독님이 글 얼마나 잘쓰시는데요~!!!!
저 무비위크 매주 꼬박꼬박본다는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런 영광이 ㅋㅋㅋㅋㅋㅋㅋㅋ 감독님의 첫번째 글도 벌써 읽었답니다
저도 요즘 여러가지 발표랑 레포트 때문에 스트레스를 엄청 받는데
감독님처럼 멋진 선물을 스스로에게 하나 해줘야겠다는 생각이 ^*^
좋은글인걸요~ ㅋㅋㅋㅋ 그래서 사고싶었지만 미뤄뒀던 dvd들을 샀답니다^*^
너무 기분좋은거 있죠~ 고마워요 감독님 ^*^
그간 고생 많으셨어요. 앞으로도 건필~! ^ㅁ^/
2008/06/02 11:24사진 간지보이로 나왔어요~
2008/06/04 00:44새끈쌔끈~~으흐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