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하하.
이런 글 보면 이제는 화도 안 난다.
왜?
너무 어이가 없으니까.
인생 불쌍한 사람들 정말 많아요.
지만원, 조갑제, 이문열 등등...
이런 사람들 머리를 때려 줘야 하나?
아니면 약을 먹여야 하나?
어찌해야 할까요?
이런 글 보면 이제는 화도 안 난다.
왜?
너무 어이가 없으니까.
인생 불쌍한 사람들 정말 많아요.
지만원, 조갑제, 이문열 등등...
이런 사람들 머리를 때려 줘야 하나?
아니면 약을 먹여야 하나?
어찌해야 할까요?
[섹시토크] 극성 엄마가 동성애자를 만든다
고려가요 ‘쌍화점’은 만두가게 회회아비, 주지스님, 우물에 사는 용, 술집 주인과 성적으로 내통하기를 원한다는 내용이다. 고려시대 평민들이 즐겨 불렀을 것이다.
요즘으로 치면 비공인 군가 ‘인천의 성냥공장’ 같은 거다. 우리는 이런 속요를 통해서 마음속에 은밀하게 감추어져 있는 성적 욕망에 대한, 한 시대의 문화적 공감대가 어떤 것인가를 짐작할 수 있다.
개봉도 하지 않은 영화 ‘쌍화점’이 화제가 되고 있다. 유행 지난 죄민수버전으로 ‘아~무 관계없는’ 우천산풍마저 덩달아 인용하고 있을 정도다. ‘쌍화점’은 동성애자가 이성애자로서의 성 정체성을 깨달아 가는 내용이란다. ‘선 섹스, 후 사랑이라는 에로티시즘’이라던가? 막말로 ‘남자끼리 좋아하다가 여자하고 한 번 하고 나니 여자가 더 좋아진다’는 얘기다.
영화는 동시대의 사회상을 반영하는 거울이다. 그러니 영화 ‘쌍화점’의 흥행 성공여부는 곧바로 동성애에 관한 우리시대의 성문화적 공감대를 판단하는 지표가 될 것이다. 흥행에 성공한다면 그것은 동성애 만연을 전제로 하고, 한 걸음 더 나아가 이제 이성애로 되돌아가는 조짐이 보인다는 지적에 많은 사람들이 공감한다는 의미가 된다.
동성애가 우리가 알고 있는 이상으로 만연된 상황임에는 확실하다. 그래서 아들을 가진 이 시대 부모들은 답답하기만 하다. 이성 애인이 없으면 동성애자인지를 걱정해야 하는 동성애 일반화 시대임을 절감하기 때문이다.
왜 이렇게 남자 동성애자가 많아지고 있을까? 음이 강하면 양이 부셔지고, 양이 강하면 음이 나누어지는 기운의 변화원리에 따라 가부장적 사회에서는 여성간의 동성애가, 모계사회에서는 남성간의 동성애가 성해진다. 그러니 동성애가 이처럼 늘어나는 원인은 바로 이 시대 대한민국에 넘쳐나는 극성 엄마와 극성 아가씨들의 음기운 때문이다.
어린 아들에게 오줌 튄다고 변기에 앉아서 소변을 보게 하는 엄마들. 심지어 아빠까지 야단맞고 앉아서 누는 가정도 많다. 대학에도 어머니회가 등장하고, 아들 직장에 도시락을 가져다 주는 엄마들도 있다. 그런가 하면 아가씨들은 요리 잘하는 남자, 설거지·청소·허드렛일까지 가사일 잘 도와주는 남자, 다정다감해서 매일같이 대화를 많이 나눌 수 있는 남자를 원한다. 마마보이가 엄마에게 하듯 자신에게 해주길 원한다. 여기에 아들이 며느리를 위해 부엌일 하는 걸 보면 화가 나고, 사위가 부엌일 하는 걸 보면 기특해하는, 힘센 엄마들의 이중성이 더해진다.
사내가 부엌에 들어가면 고추가 떨어지고, 남자라면 모름지기 평생에 세 번만 울어야 한다는 전통의 ‘엄부자녀’양육법이 사라지면서 수컷의 특징인 야생성마저 함께 거세시키는 환경에서 자라고 있는 것이다.
우천산풍이 자연의학을 공부할 때 얻은 지식 한 토막. 독일에서는 일찍부터 동성애자가 유난히 많았다고 한다. 사회학자들은 그 원인을 어린아이들 감기치료를 위한 민간요법에서 찾아냈다. 갓난아기들이 감기에 걸려 열이 나면 독일에서는 해열제나 주사대신 엄마가 식용유를 사용해 관장을 해주는 민간자연요법이 일반화되어 있었다.
관장을 하면 곧바로 열이 떨어지기 때문이다. 관장요법을 받기 위해 상습적으로 엄마 앞에서 성기를 노출해야만 하는 어린 시절 경험 때문에 자신도 모르게 성적 정체성에 혼란을 겪는 남성들이 많아졌다는 것이다. 고차원 수학인 나비효과이론을 적용한 심층분석이다.
요즘으로 치면 비공인 군가 ‘인천의 성냥공장’ 같은 거다. 우리는 이런 속요를 통해서 마음속에 은밀하게 감추어져 있는 성적 욕망에 대한, 한 시대의 문화적 공감대가 어떤 것인가를 짐작할 수 있다.
개봉도 하지 않은 영화 ‘쌍화점’이 화제가 되고 있다. 유행 지난 죄민수버전으로 ‘아~무 관계없는’ 우천산풍마저 덩달아 인용하고 있을 정도다. ‘쌍화점’은 동성애자가 이성애자로서의 성 정체성을 깨달아 가는 내용이란다. ‘선 섹스, 후 사랑이라는 에로티시즘’이라던가? 막말로 ‘남자끼리 좋아하다가 여자하고 한 번 하고 나니 여자가 더 좋아진다’는 얘기다.
영화는 동시대의 사회상을 반영하는 거울이다. 그러니 영화 ‘쌍화점’의 흥행 성공여부는 곧바로 동성애에 관한 우리시대의 성문화적 공감대를 판단하는 지표가 될 것이다. 흥행에 성공한다면 그것은 동성애 만연을 전제로 하고, 한 걸음 더 나아가 이제 이성애로 되돌아가는 조짐이 보인다는 지적에 많은 사람들이 공감한다는 의미가 된다.
동성애가 우리가 알고 있는 이상으로 만연된 상황임에는 확실하다. 그래서 아들을 가진 이 시대 부모들은 답답하기만 하다. 이성 애인이 없으면 동성애자인지를 걱정해야 하는 동성애 일반화 시대임을 절감하기 때문이다.
왜 이렇게 남자 동성애자가 많아지고 있을까? 음이 강하면 양이 부셔지고, 양이 강하면 음이 나누어지는 기운의 변화원리에 따라 가부장적 사회에서는 여성간의 동성애가, 모계사회에서는 남성간의 동성애가 성해진다. 그러니 동성애가 이처럼 늘어나는 원인은 바로 이 시대 대한민국에 넘쳐나는 극성 엄마와 극성 아가씨들의 음기운 때문이다.
어린 아들에게 오줌 튄다고 변기에 앉아서 소변을 보게 하는 엄마들. 심지어 아빠까지 야단맞고 앉아서 누는 가정도 많다. 대학에도 어머니회가 등장하고, 아들 직장에 도시락을 가져다 주는 엄마들도 있다. 그런가 하면 아가씨들은 요리 잘하는 남자, 설거지·청소·허드렛일까지 가사일 잘 도와주는 남자, 다정다감해서 매일같이 대화를 많이 나눌 수 있는 남자를 원한다. 마마보이가 엄마에게 하듯 자신에게 해주길 원한다. 여기에 아들이 며느리를 위해 부엌일 하는 걸 보면 화가 나고, 사위가 부엌일 하는 걸 보면 기특해하는, 힘센 엄마들의 이중성이 더해진다.
사내가 부엌에 들어가면 고추가 떨어지고, 남자라면 모름지기 평생에 세 번만 울어야 한다는 전통의 ‘엄부자녀’양육법이 사라지면서 수컷의 특징인 야생성마저 함께 거세시키는 환경에서 자라고 있는 것이다.
우천산풍이 자연의학을 공부할 때 얻은 지식 한 토막. 독일에서는 일찍부터 동성애자가 유난히 많았다고 한다. 사회학자들은 그 원인을 어린아이들 감기치료를 위한 민간요법에서 찾아냈다. 갓난아기들이 감기에 걸려 열이 나면 독일에서는 해열제나 주사대신 엄마가 식용유를 사용해 관장을 해주는 민간자연요법이 일반화되어 있었다.
관장을 하면 곧바로 열이 떨어지기 때문이다. 관장요법을 받기 위해 상습적으로 엄마 앞에서 성기를 노출해야만 하는 어린 시절 경험 때문에 자신도 모르게 성적 정체성에 혼란을 겪는 남성들이 많아졌다는 것이다. 고차원 수학인 나비효과이론을 적용한 심층분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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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마 저런다고 동성애자가 될까요... -.-;;
2009/01/07 18:22하- 하고 순간 실소가 터져버렸습니다.
2009/01/07 22:21정말 어이가 없네요..
정말 저런 생각을 하는 사람들 머릿속은....무엇으로 가득 차 있을까요?!..
도대체 저런 글은 누가 쓰는 걸까나요?
2009/01/08 11:12그리고 저걸 받아 싣는 매체의 데스크는 생각을 잠시라도 하고 살까요?
기가 막힐뿐입니다.
2009/01/08 12:59이거 대체 뭐죠;
2009/01/08 14:25음양 운운하고 자빠졌군요 식용유 관장과 동성애라니 참 어이가 없네요
2009/01/19 17:18남성의 동성애자 증가가 여성과 아주 관련이 없는 건 아니지만
왜 여성 '탓'만 합니까? 또 무슨 심기가 불편하셔서?
저도 보다가 실소가 터지네요;; 이 글쓴 사람 머리속이 참 궁금할 따름입니다;;
2009/01/21 00:52아 정말 제대로 웃고 갑니다..
2009/02/18 02:14최고의 압권은 "고차원 수학인 나비효과이론을 적용한 심층분석이다"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한 수학도를 제대로 웃겨주시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
역쉬~ 무식하면, 용감하다지요~ 뭔내용인들 알고,
2009/04/27 13:08웃기다고 하는건가요 님들~^^
엄마들수준이 이러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