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년, 소년을 만나다' 두번째 이야기 '친구사이?'의 제작비를 모금하고 있어요.
여러분이 만들어 주시는 제작비는 영화 제작을 위해 소중하게 쓰일 예정이구요.
영화 제작 후에 수익이 발생하면 친구사이에 기부될 예정입니다.
256명의 소년단 여러분이 제작비를 모금해주신 '소년, 소년을 만나다'는
극장 상영과 온라인 다운로드를 통해 손익분기점을 넘겨 순수익이 발생했으며
친구사이에 기부금을 전달할 예정입니다.
너무 감사합니다. 꾸벅.
20대 게이 청년들의 발랄한 연애고백담 '친구사이?'는
현재 주연배우 캐스팅을 마무리한 상태이며,
(쉿, 캐스팅은 아직 비밀입니다. 조만간 알려 드릴게요. 조금만 참아 주세요. 속닥속닥)
5월 20일 촬영을 시작하여 2009년 12월에 극장에서 개봉할 예정입니다.
* 위 사진은 <친구사이?>와 전혀 관련 없는 사진입니다. ㅋㅋ
'친구사이?'가 좋은 영화로 만들어 질 수 있도록 도와 주시면
좋은 영화 만들어서 보답하도록 하겠습니다.
걸작을 만들 자신은 없지만 적어도 '소년, 소년을 만나다' 보다는 잘 만들 자신은 있어요. ㅎㅎ
그럼, 여러분의 후원 기다리고 있을 게요. ^^*
그리고 이 포스트를 널리 널리 퍼트려 주세요.
* 1만원 이상의 제작비를 후원해주신 분들은!!!
- 엔딩 크레딧에 제작자로 이름을 올려드립니다.
- 촬영할 때 보조출연 등의 참여가 가능합니다.
- 영화 완성 후 첫 상영회 초대합니다.
* 후원금의 최소 금액은 1만원입니다.^^*
* 5만원 이상의 제작비를 후원해주신 분들은!!!
- 영화 개봉 시점에 주연배우와 감독의 싸인이 들어 있는 '친구사이?' 시나리오와 콘티북을 드립니다.
- 엔딩 크레딧에 제작자로 이름을 올려드립니다.
- 촬영할 때 보조출연 등의 참여가 가능합니다.
- 영화 완성 후 첫 상영회 초대합니다.
* 10만원 이상의 제작비를 후원해주신 분들은!!!
- 영화 종영 시점에 주연배우와 감독의 싸인이 들어 있는 '친구사이?' DVD를 드립니다.
- 영화 개봉 시점에 주연배우와 감독의 싸인이 들어 있는 '친구사이?' 시나리오와 콘티북을 드립니다.
- 엔딩 크레딧에 제작자로 이름을 올려드립니다.
- 촬영할 때 보조출연 등의 참여가 가능합니다.
- 영화 완성 후 첫 상영회 초대합니다.
[제작비모금계좌 : 신한은행, 110-262-559228, 예금주 - 김광수]
제작비를 보내 주신 후에 저에게 이메일을 보내주세요. petrkim@hanmail.net
엔딩크레딧에 올려질 이름과 입금하신 분의 이름을 분명히 적어서 보내주셔야 합니다.
아시겠죠?
<친구사이?>는 20대 청년 게이들의 욕망을 이야기 하려고 합니다.
<소년, 소년을 만나다>가 열아홉 게이들의 욕망을 샤방하게 그렸다면
<친구사이?>는 스물 한살 게이들의 욕망을 예쁘게 담아 보고 싶습니다.
민수와 석이가 어떻게 자라
20대 게이로 사랑하고 살아가는지 지켜봐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친구사이?>가 <소년, 소년을 만나다>와 얼마나 닮았고
또 얼마나 다를지 궁금하실텐데요.
사알짝 맛보기로 시나리오의 일부분을 옮겨 보겠습니다.
친구사이?
프롤로그. 버스 안 / 낮
추운 겨울, 시외버스 안.
휴가 갔다가 복귀하는 군인들과 면회 가는 사람들로 북적이는 버스.
약간 설레어 보이는 예쁘장한 용모의 여자.
버스가 출발할 즈음 석이가 헐레벌떡 들어와 여자의 옆 좌석 창가 쪽에 앉는다.
석 : (여자를 지나치며) 죄송합니다.
석이가 자리에 앉고 이내 출발하는 버스.
온도 차 때문인지 차창에는 군데군데 김이 서려있다.
차창 밖으로 스쳐지나가는 앙상한 겨울나무들.
모자를 눌러 쓴 인상 좋은 훈남 석이.
창밖을 바라보다가 민수 생각에 기분이 좋아져 슬며시 미소 짓는다.
앞쪽에 앉은 군인 둘이 귓속말을 한다. 그러다가 뺨에 뽀뽀를 한다.
놀라는 석이.
다시 보면 잠에 빠져 있는 군인들.
자기가 헛것을 본 것에 피식 웃음이 나오는 석이.
창에 뭔가를 그린다. 석이에게 가려져 뭘 하는지는 잘 보이지 않는다.
버스가 서고 석이가 빠지면, 차창에 그려진 하트가 보인다.
음악이 시작되면서, 그 하트가 창에서 빠져나와 석이에게로 향한다. (CG)
하트가 석이의 가슴에 닿으면 뮤지컬로 전환된다. (석이의 상상)
석이가 뜬금없이 일어나 노래를 한다.
석이의 노래가 이어지는 동안 버스의 승객들이 하나 둘 합창을 하게 되거나 추임새를 넣는다.
앞쪽에 앉은 군인 둘은 코러스가 된다.
군에 간 남자 친구를 둔 게이 연애수칙. 발랄한 뽕짝 음악.
먼 곳에 있어도 우리 약속 기억해.
아무리 힘들어도 울지 않겠다는.
순진하고 여리다고 삥 뜯기면 어쩌나.
게이라고 아웃팅 당해 왕따 되면 어쩌나.
기죽지는 마. 힘들어도 울지는 마.
곁에 있지 못해 미안해. 내가 지금 달려가잖아.
(코러스, 랩이면 좋겠다)
분위기 좋고, 감정도 좋아. 하지만, 순진한 걱정 일단 접어둬.
그 애는 사실 너보다 강해. 그 애는 사실 너보다 쿨해.
멋진 사내들 넘치는 곳에서 바람나지 않을지나 걱정해.
(2절)
어머나, 그렇다면 다시 한 번 약속해줄래.
달콤한 유혹에도 한눈팔지 않겠다는.
고참이 팔베개로 유혹하면 침상을 바꿔.
동기가 초코파이로 유혹하면 냉수를 마셔.
한눈팔지 마 외로워도 흔들리지 마
곁에 있지 못해 불안해, 내가 당장 달려갈 거야.
음악이 끝나면 석이가 다시 제자리에 앉고 석이의 가슴에 있던 하트가 다시 창으로 날아가면서 (CG) 무슨 일 있었냐는 듯 현실로 돌아온다.
그리고 그 하트모양 안에... 타이틀 귀엽게 떴다 사라진다. (손으로 김 서린 창에 그린 것 같은 글씨체)
<친구사이?>
차창에 그려진 하트를 보고 기분 좋게 웃는 석이.
여자 : 철원에 가세요?
석 : (살짝 놀라며) 네? ... 네.
여자 : 철원에 사시는 분이세요?
석 : 아뇨. 서울 사는데 누구 만나러 가요.(기분 좋게 웃는다)
여자 : 좋은 사람 만나러 가시나 봐요.
석 : 네?(무슨 말이냐는 듯 여자를 쳐다본다)
여자 : (차창에 그려진 하트를 가리키며) 저 거요.
석 : (몸으로 살짝 가린다. 쑥스러운 듯 웃는다) 헤헤... (뭔가 결심한 듯) 애인 만나러 가요.
여자 : 나돈데.
수줍게 웃는 두 사람.
S#1. 철원 시외버스 정류장 / 낮
사람들로 북적이는 시외버스 정류장.
버스가 떠나가면 석이의 전신 모습이 보인다. 모자를 눌러 쓴, 훤칠한 키의 석이.
마치 CF의 한 장면처럼 멋진 포즈로 서 있다.
옆자리에 앉았던 여자가 인사를 건네고 사라진다.
석이, 주위를 둘러보고 아무도 없자... 팬티가 똥꼬에 끼는지 다리를 O자로 벌리고, 똥꼬에 낀 팬티를 집어 빼낸다. (과장되지 않은 일상적 느낌으로)
그런 석이의 어깨 너머로 보이는 철원의 풍경.
S#2. 면회소 / 낮
면회신청을 하는 석이.
관계를 적는 란을 보며 망설이다가, 혼자 무언가 다짐이라도 하듯 힘껏, 꾹꾹 눌러쓴다.
관계란 옆에 적힌 두 글자... ‘애인’. 하지만 장난이었던 듯, 혼자 씨-익 웃는다.
석 : (면회소 군인에게) 저기... 이거 한 장만 더 주실래요?
군인 : (꺼벙한 표정으로 말없이 바라보다가) .....무슨 일 때문에 그러시지 말입니까?
석 : 아니... 뭘 잘못 적어서요. 한 장만 더 주세요.
군인 : (역시 꺼벙하게 말없이 보다가) ...그냥 찍찍 그으시고 말입니다. 그 옆에 다시
적으시지 말입니다. 그래도 상관없지 말입니다.
석 : (당황하며) 저기.. 그냥 다시 한 장 더 주시면 안돼요?
군인 : 안 되지 말입니다. 지금 몇 장 없어서 말입니다.
다음 근무자 올 때까지 이걸로 버텨야 되걸랑 말입니다.
꺼벙하게 보이지만, 왠지 모를 똥고집이 느껴지는 군인.
석이는 어쩔 수 없이 ‘애인’이란 글자를 찍찍 지우고 ‘친구’라고 적는다. 그러다가 아예 까맣게 지워버린다.
그런데 아까 너무 꾹꾹 눌러써서 인지, ‘애인’이란 글자는 여전히 양각되어 도드라져 보인다. (CG)
어쩔 수 없이 종이 뒷장 글씨에도 까맣게 칠하는 석이.
너무 세게 지우려 했는지, ‘애인’이라고 적은 부분의 종이가 뽁하고 뚫려버린다.
난감한 표정의 석이. 시선을 느끼고 고개를 들어보면,
아까 그 꺼벙한 군인이 꺼벙한 눈을 한 채, 씨-익 웃고 있다.
Cut to.
면회소에서 누군가를 기다리는 석이.
설렘과 약간의 지루함이 공존하는 듯, 면회소를 빙 둘러본다.
‘군 내부시설 사진 촬영 금지’ 등의 경고문도 보이고, 면회하고 있는 다른 군인들이 보인다.
여자 친구와 마주 앉아 있는 병장.
멀리 있어서 무슨 말을 하고 있는지 들리지는 않지만 뭔가 변명을 하고 있는 것 같다.
여자는 뒷모습이다.
석이의 눈에는 수줍게 연애하는 연인처럼 보인다.
여자가 가방에서 선물로 가져 온 것을 꺼내 테이블 위에 놓는다.
풀어 보면 베이비 슈.
하나를 집어 병장에게 먹여 주려고 한다.
쑥스러워 하며 손으로 받으려는 병장.
부러운 듯 그들을 바라보는 석이. 주머니에 넣어두었던 카메라를 몰래 꺼낸다.
뷰파인더를 들여다보며 그들의 모습을 카메라에 담으려는데 여자가 고개를 돌린다.
버스에서 만났던 그 여자다.
깜짝 놀란 석이, 황급히 카메라를 숨기고 바라본다.
여자도 약간 의외라는 표정이다.
눈인사를 건네고 병장 쪽으로 고개를 돌리는 여자.
석이는 우물쭈물 어쩌지를 못하는데 누가 어깨를 툭 친다. 보면... 이등병 모자를 쓴 민수의 모습.
일자로 펴진 전투모. 몸에 비해 헐렁한 군복. 어리바리해 보이는 이등병 특유의 모습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미소를 지으며, 말없이 애틋한 눈빛으로 서로를 바라보는 두 사람.
하지만, 이내 민수의 표정이 변한다. 그리곤 석이의 모자를 벗기는 민수.
모자 속에 감춰져 있던 석이의 까까머리.
석 : 나도 가. 다음 달에...
민수 : 그런 말 없었잖아.
석 : 자원했어. 빨리 가려구.
민수 : ......왜?
석이가 뜸을 들이며 무언가 말하려고 하는데... 면회소의 문 여는 소리가 들린다.
소리 : 민수야!
돌아보는 민수와 석이. 먹을거리를 잔뜩 싸들고 온 아줌마.... 민수의 엄마다. (이하 생략)
* '친구사이?' 스탭 소개
연출 : 김조광수
프로듀서 : 한상범 - 단편 '봄에 피어나다' 프로듀서
각본 : 김조광수, 민용근 - 단편 '도둑 소년' 연출
촬영 : 김명준 - '우리 학교' 촬영, 연출, '소년, 소년을 만나다' 촬영
음악 : 누벨바그(김동욱, 김기연) - '열한번째 엄마', '소년, 소년을 만나다' 음악
미술 : 이현미
조감독 : 반소현 - 단편 '여로를 위하여' 연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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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김조광수' 님이 게이물을 두편 내놓고 계신데
2009/02/04 19:15사회의 소수적 약자에 대한 고찰입니까?
아니면 그저 개인의 존중받아야 할 취향 때문입니까?
그리고 '레즈'물은 없으니 이것은 혹시라도 모를 여성계의
질타를 방어시 하는 겁니까?
궁금증이 많네요~
그저 유쾌한 퀴어영화가 별로 없는 대한민국에서 나 만이라도 발랄한 퀴어영화를 만들어 보고 싶다는 생각에 열심히 창작을 하고 있을 뿐이랍니다.
2009/02/04 19:25그리고 레즈비언 퀴어영화도 만들고 싶지만 아직 내가 내공이 딸려서 못하고 있을 뿐이고요.
언젠가 좋은 레즈비언 퀴어영화도 만들어 보고 싶어요.^^*
레즈비언 퀴어영화...*ㅂ*..이것도 기대되요~!!
2009/02/05 13:50언젠가는 볼 수 있을 거라 믿겠습니다!!^^..
이번 <친구사이?>도..역시 열심히 응원할께요!!!^^/
비밀댓글 입니다
2009/02/05 18:37다만 극진히 님의 용기와 이런 영화를 고대했던 팬으로서또한 여자로서 게이물을 보는 사람으로서의 의견을 말하고 싶네요.게이물을 가볍게 웃게하는 것도 좋지만 팬티끄집어내는 설정은 과도해요.그런걸 보고 좋아하는 사람많을까요?남자들은 자기이야기같아서 웃긴하더라도 여자경우엔 허탈한 웃음아닐까요.의도가 뭔지는 몰라도 여자들이 쌍화점이나 엔틱을 보려고 줄을 서고 소소만을 좋아하는 이유는 환타지입니다.멜로물에 큰가슴과 엉덩이에 붙는 스키니진을 입은 섹시한 여자배우가 사람이 없는 것을 좌우로 살핀후 다리를 오자로 벌려서 팬티를 집어낸다고 하면 보는 사람이 어떨까요? 틀을 깨는것도 좋지만 그런 설정은 글쎄요.그리고 개인적으로 이번캐스팅은 게이에 대한 편견-김혜성처럼 여자같은 유약함과 작은 키.선이 가녀린 얼굴의 남성과 큰 키에 남성다운 체격의 남성-이란 도식을 깼으면 합니다.진정한 틀을 깸은 똥꼬팬티가 아니라 이런게 아닐까하네요
2009/02/05 18:48팬티 설정은 나중에 영화를 다 보시면 "아 저런 거구나"하고 아실 거에요. 그냥 웃길려고 넣어 놓은 게 아니라 이유가 다 있는 거랍니다. 너무 걱정하지 마세요.^^*
2009/02/05 19:22저도나름 전공분야도 그쪽이라서 이해는 합니다..흠..글쎄요..그 장면이 아무리 이유가 있어도그 당시 관객들은 아마 코믹쪽이구나하면서 게이물에 대한 환상은 깨지겠죠.물론 님의 영화가 그것을 원하는것일수도 있죠.그러나 이런비유가 좀 극단적인지 몰라도 추리물이나 액션도 나중에 보면 다 이유가 있는거지만 그 당시장면에선 거부감을 느끼죠.그거부감은 좋은 거부감이나 낯설은것을 봐서는 아닙니다.나중에 이유가 아무리정당해도.그리고실제상황에 그런 일이 많나요? 아무리 급해도 오자다리하고 꺼내는 사람은 그리 없을듯한데.누군가가 갑자기나올수도 잇고.그 장면은 그리 현실적이진않습니다.그리고 그 장면하나가 넘 튀어서 전체극에 몰입하게하기보단 코믹으로 가게 만들지않을까 걱정하는겁니다.요즘 유행하는 코믹잔혹극이나 코믹액션이나 뭐든 코믹하게 하면서 관중들의 시선을 끌려는것에 전 심한 거부감을 느낍니다.
2009/02/10 19:32제가 퀴어물과 김조광수님 팬인데, 소년단 모집할때 몰라서 참가하지 못했던게 한이 되었어요. 그래서 이번엔 있는돈 없는돈 털어서 조금이나마 꼭 후원 해드리고 싶거든요.
2009/02/06 13:58그런데 이번 영화는 19금이라던데...전 미성년자라서ㅠㅠㅠ
제가 후원을 하더라도 첫상영회 참가 같은게 가능한가요??
'18금' 러브 신이 있어요. 사실 이성애자 영화라면 15세 관람가가 나오겠지만 퀴어영화에는 엄격한 심의 잣대를 들이대기 때문에 '18금'이 되지 않을까 생각하고 있는 거예요. 영화를 만들고 나봐야 심의 등급이 어떨지 알게 되겠죠. 너무 어리신 분이라면 첫상영회에 참여하기가 쉽지 않을 것 같네요. ㅠ.ㅠ
2009/02/06 18:59비밀댓글 입니다
2009/02/09 21:52오호, 세훈군.
2009/02/09 23:45건강이 안 좋았었구나.
이런.
지금은 많이 나은 거야?
맞아. 뭐니 뭐니해도 건강이 최고!!!
다들 건강 관리에 힘을 씁시다!!!
하아 이번작품은.. 18금이 되는건가요? ㅠㅠ
2009/02/10 11:39저도
고2라서 .........................
이번 영화는 못보겠군요 ㅜ_ㅜ_ㅜ
초코파이ㅋㅋㅋㅋㅋㅋㅋ
2009/02/11 02:27영화 기대 많이 되는데요? ㅋㅋ 이번에도 예지원씨 나오시나요?
제가 개인적으로 예지원씨 팬이라서요 궁금하네요ㅋ
아무튼 기대하겠습니다. 화이팅!
너무너무기대되요^^
2009/02/17 15:07소소만도 재밌게 봤는데
다음영화도 빨리보고싶네요
저도예지원님 좋아하는데
이번에도 나오셨으면좋겠어요ㅋㅋ
저기
2009/02/21 13:53사진속 인물은 그럼 누구예요?
유명한 중국 게이 커플이에요.
2009/02/23 10:59블로그를 통해 사랑을 자랑하는 이쁜 커플이죠.^^
감독님~ 이번 작품 역시 기대할께요~
2009/02/26 14:15마음같아선10만원기부하고싶지만학생인저로써는 ㅜㅜ
2009/02/28 02:29흐윽 기대하고잇을께요 ! ^*^
우리학교 감독님이랑 또 하시네요, 기대합니다.
2009/03/08 04:08우와우~ 노래도 기대되네요~ 이번엔 어떤 노래가 나올지 ^^
2009/03/12 15:13귀여워요>_<
2009/03/13 11:11세계로 뻗어나가는 디미고인들의 눈과 귀 여우사이
2009/03/14 21:14우와~기대되요.모금 아직도 하시나요?많이는 아니라도 참여하고 싶은데//
2009/03/26 22:01어렵지 않았으면 좋겠어요. 소소만때처럼.
2009/04/21 15:04때로는 이성애자들의 영화였다면 별 이야기 아니었을 이야기가,
동성애자들의 영화가 되면 굉장히 어렵고 복잡해지는 경우가 있잖아요.
그냥 보통 영화처럼 "그럴수도 있겠구나"로 말을 마칠수있는 영화가 되길 바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