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내 블로그는 영화 좋다 나쁘다 얘기만 쓰면 왜 이렇게 난장이 될까?
참, 나.

우리나라 사람들 정말 '핫'한 거 같다.
내 얘기 쯤은 그냥 무시하고 넘어갈 수도 있는데,
자기 의견이랍시고 남의 블로그에 들어와서 또 욕들을 해대는지.
나랑 의견이 다르면 다르다고 하면 될 것을
뭐 그리도 욕할 데가 없어서 욕들이냔 말이다.
허허.

난 그냥 개인적으로 <놈놈놈>의 흥행이 반갑단 거였고
내 글에 그 이유를 좀 달았다.
글을 잘 읽어 보라.
댓글 달았던 사람들 중 초딩 수준으로 공격한 이들은
남의 글에 대해
남의 인격에 대해
생각 좀 하길 바란다.
그건 여기에(혹은 나에게)만 해당되는 얘기는 아닐터.
다른 곳에서도
다른 이에게도
생각 좀 하고 말을 하던가
댓글을 달던가 하란 말이다.

뭐,
작년에도 그랬지만
하나하나 대꾸하기도 싫고
그럴 필요도 없다.
난 내 생각을 짧은 글로 썼으면 됐고
다른 사람은 또 자기 생각을 얘기하면 되는 거니까.
하지만 인신 공격은 그만!!!

어떤 이의 댓글처럼 초딩들이 방학해서 그런 건가?

* 덧붙임1 : 나처럼 엄마성을 같이 쓰는 사람들끼리 결혼하면 어떻게 되는지 궁금한 사람들이 있는가 본데 아버지 성만을 물려 받아 써야 한다는 생각을 바꿔서 자유롭게 사고하면 된다.
성씨가 두개일 수도 있고 또 10개 일수도 있는 거니까.
외국의 경우에는 성씨가 20개가 넘는 사람도 있다.
내가 아는 스페인 친구는 성씨가 15개나 된다.
물론 그건 공식적인 이름이다.
남들이 부를 때는 본인이 듣고 싶은 성씨를 1~2개만 떼서 부르게 한다.
그래서,
성씨가 두개인 사람끼리 결혼하면?
성씨가 두개가 될 수도 있고
또 4개가 될 수도 있다.
우리나라 관습으로 보면 이상할 수도 있지만
자유롭게 생각하면 아무렇지도 않다.

* 덧붙임2 : 그럼에도 불구하고 난 <놈놈놈>의 흥행이 반갑다.
<놈놈놈>과 <디워>가 뭔 차이가 있냐고?
그건, 내가 가르쳐 주지 않아도 머리가 있으면 알 것이다.
다시 얘기하지만 일일이 대꾸하기 싫다.

* 덧붙임3 : 난 원래 얘기하기 좋아하고 토론하기 좋아하는 사람인데,
그것도 수준이 되는 사람들하고 하는 거지
수준도 안 되는 사람들과는 안 한다.


더운데, 여기서 열내지 말고 <놈놈놈> 패러디나 보고 웃기 바란다.
이 거 약간 웃긴다.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TAG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그대로  수정/삭제  댓글쓰기

    힘내세요.

    2008/07/25 22:03
  2. 해적1_형도니  수정/삭제  댓글쓰기

    무슨 좋다 싫다 이런말도 블로그에 제대로 못하나,,,디워하고 놈놈놈하고 같은 레벨인데 편파적이라고 우기는 애덜 김태희하고 김을동하고 같은 레벨이라고 우기는 것과 뭐가 다른데...개인적으로 김을동보고 배나왔다고 말도 못하냐고 김태희보고 기럭지는 좀 안습이지만 나름 괜춘하다고 말도 못하냐고..그리고 성이 두자인게 불만이면 관련 사이트나 정부기관가서 항의를 하던지....

    2008/07/25 22:45
  3. 마즈눈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저 썩소만. / 전 아직 놈놈놈을 못봤다능..ㅠ; 패러디영상은 영화보고 나서 봐야겠어요~>_<

    2008/07/25 23:53
  4.  수정/삭제  댓글쓰기

    리플 수준은 글쓴이의 수준에 따라서 달리는 법입니다.

    2008/07/26 09:52
  5. ㅋㅋ  수정/삭제  댓글쓰기

    글수준 관계없이 무식하게 까대기만 하는 인간들이 더 많지요 큭
    영화 재밌다 재미없다는 기호고 호불호인데 왜이렇게 까대는지원......

    2008/07/26 15:34
  6. 고3  수정/삭제  댓글쓰기

    신경쓰지마셔요.. 여기에 쓴 글들이 그런리플이나 달고있는 할일없는 사람들을 위한건 아니니깐요 .. !

    2008/07/26 21:35
  7. 효효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 글 밑에까지 까대는 리플 쓰는 사람은 없겠지?
    챙피하다 정말, 얼마나 할 짓이 없었으면
    또 글 올라오길 기다리고 있었겠지 까댈려고~

    힘내세요~

    2008/07/28 10:18
  8. 유랑  수정/삭제  댓글쓰기

    힘내세요!! 막 속상해하면서 글 읽다가,
    그래도
    마지막 동영상에서 크게 웃었습니다...ㅋㅋㅋ
    광수님도 크게 웃으셨으면 좋겠어요~

    2008/07/29 13:20
  9. 조병기  수정/삭제  댓글쓰기

    학교 선배라는 게 다 부끄러울 지경이네요... 이 전 글에 달린 댓글들 찬찬히 봤는데 욕은 한 마디도 없을뿐더러 제법 논리적인 댓글들도 많이 있던데 토론을 좋아하신다니 그 분과의 토론을 통해서 자신의 주장을 좀 더 논리적으로 펴는 게 낫지 않을까요? 그냥 수준이 낮아서 같이 놀기 싫다는 식으로 내빼지 마시고...

    2008/07/29 17:00
  10. 옛말에..  수정/삭제  댓글쓰기

    길이 아니면 가지를 말라고하지 않았나...
    과연 싸우자고 덤벼드는 사람들에게 논리적인 주장이 먹힐까요.

    2008/07/30 20:35

◀ Prev 1  ... 488 489 490 491 492 493 494 495 496  ... 2055  Next ▶
BLOG main image
김조광수의 블로그

by 김조광수

공지사항

카테고리

전체보기 (2055)
광수의 모든 것 (843)
광수의 영화 (272)
퀴어와 만나요 (158)
청년필름 (322)
우리가 사는.. (451)

달력

«   2010/09   »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textcubeget rss

최근에 올라온 글

최근에 달린 댓글

최근에 받은 트랙백

김조광수의 블로그

김조광수's Blog is powered by Tattertools / Supported by Tatter & Media
Copyright by 김조광수 [ http://gwangsoo.com/ ]. All rights reserved.

Tattertools Tatter & Media DesignMysel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