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색화동> 포스터가 심의를 통과하지 못했다.
이유는 사탕을 먹고 잇는 입술 사진이 선정적이기 때문이란다.
선정적?
왜 선정적이란 걸까?
<색화동> 카피 처럼 심의위원들이 동~ 했던 걸까?
여튼, 그들이 동했던, 느꼈던, 염려했던
<색화동> 포스터는 극장에 걸리지 못하게 됐다. ㅠ.ㅠ
그래서 이번에 인쇄한 <색화동> 포스터는 이벤트 행사들에서 팬들에게 나눠주는 것으로만 쓸 수 있을 것 같다.
아쉽지만 법령이 그러하니 어쩌랴.
우선 부산에서 있을 팬미팅 때 사인을 해서 나눠줄 예정이고
서울에서도 행사를 해서 팬들에게 줘야 겠다.^^*
<그리고 색화동> 포스터는 사진을 다른 것으로 바꿔서 다시 심의를 신청해야 한다.
이번에는 다른 것을 먹고 있는 사진을 쓸 예정이다.
그것이 무엇인지는 기대 하시라!
* <색화동>의 포스터를 원하시는 분들은
부산국제영화제 기간인 10월 7일(일) 오후 2시 30분에
해운대 바닷가에 설치된 인디라운지에서 열리는 청년필름 팬미팅 행사에 오세요~~~
댓글을 달아 주세요
좋기만 하구먼요.
2007/10/05 00:57섹슈얼한 느낌이 짙긴 하지만, 심의에 걸릴 정도인지;; 더 노골적이고 너무한 것도 아무렇지 않게 돌아다니는데 말이죠~
2007/10/05 01:04이번에는 노멀한 체리먹기는 어떠하신.................................<<
2007/10/05 01:06노멀한 체리........ㅋㅋㅋㅋ 란 님이 최고이십니다! 진정 동하셨나본데요!
2007/10/05 01:26어떠케 보느냐에 따라 다른 느낌일꺼가토...
2007/10/05 04:06???
2007/10/05 05:59전 너무 자극적인 것에 너무 많이 노출됐던 걸까요;;;
2007/10/05 08:13심의에 걸릴만큼 야하다는 생각은 들지 않는데=_=a ㅎ
심의가 생각보다 아직두 강하게 남아있군여...
더 독한 영화들두 많은데-_- 흐응........
그게 뭐가 야하다고~!
2007/10/05 11:46가끔은 심의하는 늙다리들 머릿속이야말로 뽀/르/노 그 자체 아닐까 싶다는... +ㅁ+;
심의하는 놈들 대가리 속이 워낙 음흉하고 선정적이라서 태클을 거는거겠죠... 하여튼 그런 놈들이 성적 농담은 질펀하게 쏟아 붓던데...
2007/10/05 11:54심의하시는 분들이 프로이드학파 사람들인건 아닐까~_~;;;
2007/10/05 17:41허허허. 아니. 그 무슨....?
2007/10/05 21:48오 입술색 이뻐여 ㅋㅋ 색은 바뀌지 않았음 좋겟어요~~
2007/10/07 02:58팬미팅 잘 하셨는지요? 서울서 하시면 꼭 불러주시고... 그때 사진 속 직원분도 꼭 뵐수 잇었으면 좋겠습니다.
2007/10/07 22: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