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석 감독의 '우리에게 내일은 없다'(제작 청년필름)가 제60회 로카르노 국제영화제 경쟁부문에 진출했다.
8월1일부터 11일까지 스위스 로카르노에서 개최되는 이 영화제는 칸 국제영화제와 마찬가지로 올해 60회를 맞는 긴 역사를 갖고 있으며, 세계 주요 영화제로 꼽힌다.
영화제측은 "영화가 보여주는 진실성과 깊이, 마음을 움직이는 뛰어난 연기에 큰 감동을 받았다"고 초청 배경을 설명했다.
로카르노 영화제에서는 지난해 김영남 감독의 '내 청춘에게 고함'이 국제비평가상과 넷팩상을, 지난 2003년 김기덕 감독의 '봄여름가을겨울 그리고 봄'이 청년비평가상과 돈키호테상을 비롯한 4개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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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우!
2007/05/28 23:47청년필름이 영원할 거 같네요. 눈팅만 열심히 하다가 글 남깁니다. 관객과의 대화들 진행하시고 요즘 정말 눈썹 휘날리게 많은 일들 하시는 피터님 아니 선생님(ㅎㅎ) 축하드립니다.
2007/05/29 00:01진심으로 축하드려요~~! 정말 잘되었네요. 좋은 결과 얻길 바라면서 힘차게 응원합니다!!! ^^
2007/05/29 00:12축하드립니다^^
2007/05/29 00:18축하드립니다 ^-^ 역시!!최고예요!1
2007/05/29 00:34축하축하축하!! 역시 영화제는 영화를 들고 가는게 최고에요... 흑흑흑.... 정말 축하해요.....
2007/05/29 00:53축하드립니다. :D
2007/05/29 03:26좋은 결과도 살짜 같이 기대합니다.
와~축하드립니다^^
2007/05/29 08:50오예~ 축하드립니다!!!!!!
2007/05/29 22:04우와!!! 순간 소름이 좍- 축하드려요!!
2007/05/29 22:28^^정말 축하드려요~
2007/05/31 11: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