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송희일 감독이 연출하는 두번째 장편 영화 '사냥꾼의 밤(가제)'가 영화진흥위원회의 HD 지원작으로 선정되었습니다.
탈영을 할 수 밖에 없는 처지에 놓인 청춘들의 비극 '사냥꾼의 밤(가제)'은
올 겨울 시나리오 및 프리프로덕션을 진행하고
내년 봄에 촬영을 시작할 예정입니다.
'사냥꾼의 밤(가제)'은 퀴어 영화가 아니라는 것 외에
아직은 자세한 내용을 말씀드리지 못해서 죄송합니다.
하지만 관심 많이 가져 주세요.
이송희일과 청년필름이 다시 힘을 모으는 영화이니 만큼
'후회하지 않아' 이상을 기대해도 좋겠습니다.
'사냥꾼의 밤(가제)' 소식은 자주 업데이트 하도록 하겠습니다. ^^*
댓글을 달아 주세요
자주 자주 업데이트 해주세요~ ^^
2007/11/13 00:47오오, 기대되네요!!
2007/11/13 01:25오~ 기대기대! 근데 '야만의 밤', '사냥꾼의 밤' ← 야심하고도 야심찬 작명?? ^^
2007/11/13 09:35ㅋㅋㅋ dommage님 레이다망에 걸려부렸네용.. ㅋ
2007/11/13 11:26오오~~ 느와르적인 작명이 참으로 기대되게 만드네요!!
2007/11/13 14:24화이팅입니다!
와, 기대됩니다.
2007/11/13 20:49사냥꾼의 밤!
기대하고 있겠습니다~~~
2007/11/13 20:58서포터즈가 되고 싶어요 ~~~ 조금씩조금씩 우리모두
2007/11/13 20:59오모나 !!! 기대됩니닷 !!!
2007/11/13 22:33오우워어~
2007/11/14 00:49엄머!! 정말 기대됩니다!!두근두근~!!
2007/11/14 09:37기대 되요.//ㅁ////
2007/11/14 09:52후않이상~ 꺄~ 기대합니다!! ^^
2007/11/14 12:07야만의 밤에 이은 사냥꾼의 밤...밤이 어울리는 ?
2007/11/14 19:16악~! 기대됩니다 ^ㅡ^
2007/11/15 19:06이송감독님 '밤'을 좋아하시나봐요^^
2008/03/09 21: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