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국영이 하늘의 별이 된지 꼭 5년이 되었다.
어젯밤 화상채팅을 하던 화니는 오늘 장국영을 추억하는 행사를 갖지 않느냐고 물었다.
그래, 그랬었지.
장국영을 좋아하는 사람들이 모여 그의 영화를 보고
술을 마시며
그를 추억하곤 했지.
올해도 누군가와 그를 추억해야 겠다.
그는 여전히 나의 별이니까.
아비정전을 극장에서 한다죠. 시간내서 가서 보고 싶어요. 그리고...여전히, 떠나 보내질 못하겠네요. 그는......
만우절의 거짓말 같은 죽음... 아직도 믿기질않아요... 저도 오랜만에 그의 영화를 다시 추억해야겠네요
예전부터느꼈는데 피터랑 정말 많이 닮았어요...
헉 저 사진 피터님이라고 생각했는데 장국영이셨구나..
아직도 거짓말같은 죽음으로 느껴져요...
아름다운 사람이 하늘에 일찍간다는게 다 빈말은 아닌가봐요. 이분을 안지는 얼마 되지 않았지만, 그가 남기고 간 작품들에 많은 생각을 합니다.
후.. 장국영님, 보고싶네요. 정말 만우절의 거짓말 같은 죽음.. 아직도 슬픕니다.
대표님 담아갑니당 지난 주 토욜 꼭 가고 싶었지만 과외하느라.. 조만간 무언가 또 있겠죠? 히히 기대해봅니당 ^^
안녕하세요? 피터님! 저도 모셔갈께요^^(헉 근데 저 이제서야 프로필 사진이 장국영인줄 알았어요;;;지금까지 피터님의 뽀샤시버전이라 생각했는데 하하하) 바쁘셔도 힘내세요~~~감기 조심하시구요.
저의 별이기도 합니다. 슬프게도 전 함께 이 마음을 나눌 이가 없네요...
벌써 5주년이네요 ㅠㅠㅠ
정말 많이 닮으셨네요..특히 턱 괴고 눈 내리 깐 사진..
에휴... 해마다 생각나는, 아까운 사람 ㅠㅠ
5년전 그날부터 4월 1일은 더이상 단순히 만우절이 아니게 되었지요. 잊고 있다가도 4월이 시작하는 날이 되면 생각나는 그입니다. 무척 보고 싶은 그 사람...
아직도 믿기지않는 죽음..ㅠㅜ.. 저도 정말 무지 좋아했던 배우였는데...ㅠㅠ
만우절에 하늘로 갔던 장국영..처음 소식을 뉴스에서 들었을때는 장난이려니 했었는데...지금도 좋아하는 배우중 한명이고 좋아하는 영화중 장국영의영화가 있습니다...순하고 선해 보이는 얼굴이 너무도 좋았는데...너무도 아쉽고 보고싶은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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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비정전을 극장에서 한다죠. 시간내서 가서 보고 싶어요.
2008/04/01 15:38그리고...여전히, 떠나 보내질 못하겠네요. 그는......
만우절의 거짓말 같은 죽음... 아직도 믿기질않아요... 저도 오랜만에 그의 영화를 다시 추억해야겠네요
2008/04/01 15:59예전부터느꼈는데 피터랑 정말 많이 닮았어요...
2008/04/01 17:54헉 저 사진 피터님이라고 생각했는데 장국영이셨구나..
2008/04/01 18:18아직도 거짓말같은 죽음으로 느껴져요...
2008/04/01 19:30아름다운 사람이 하늘에 일찍간다는게 다 빈말은 아닌가봐요. 이분을 안지는 얼마 되지 않았지만, 그가 남기고 간 작품들에 많은 생각을 합니다.
2008/04/01 23:09후.. 장국영님, 보고싶네요.
2008/04/01 23:13정말 만우절의 거짓말 같은 죽음.. 아직도 슬픕니다.
대표님 담아갑니당
2008/04/02 01:03지난 주 토욜 꼭 가고 싶었지만 과외하느라..
조만간 무언가 또 있겠죠? 히히 기대해봅니당 ^^
안녕하세요? 피터님! 저도 모셔갈께요^^(헉 근데 저 이제서야 프로필 사진이 장국영인줄 알았어요;;;지금까지 피터님의 뽀샤시버전이라 생각했는데 하하하) 바쁘셔도 힘내세요~~~감기 조심하시구요.
2008/04/02 10:59저의 별이기도 합니다. 슬프게도 전 함께 이 마음을 나눌 이가 없네요...
2008/04/02 23:28벌써 5주년이네요 ㅠㅠㅠ
2008/04/03 00:33정말 많이 닮으셨네요..특히 턱 괴고 눈 내리 깐 사진..
2008/04/03 14:58에휴... 해마다 생각나는, 아까운 사람 ㅠㅠ
2008/04/03 15:435년전 그날부터 4월 1일은 더이상 단순히 만우절이 아니게 되었지요. 잊고 있다가도 4월이 시작하는 날이 되면 생각나는 그입니다. 무척 보고 싶은 그 사람...
2008/04/05 11:51아직도 믿기지않는 죽음..ㅠㅜ.. 저도 정말 무지 좋아했던 배우였는데...ㅠㅠ
2008/04/05 13:51만우절에 하늘로 갔던 장국영..처음 소식을 뉴스에서 들었을때는 장난이려니 했었는데...지금도 좋아하는 배우중 한명이고 좋아하는 영화중 장국영의영화가 있습니다...순하고 선해 보이는 얼굴이 너무도 좋았는데...너무도 아쉽고 보고싶은 사람입니다
2008/04/25 14: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