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하해주세요!
20대 게이 청년들의 솔직발랄한 연애담 <친구사이?>가
캐스팅을 모두 마무리하고 드디어 5월 21일 첫 촬영에 돌입합니다!!!
유명 배우들에게 거정 당하길 십수차례,
주연 배우 캐스팅이 번복되길 두차례.
말도 많고 탈도 많았던 캐스팅을 모두 마무리하였습니다.
나의 분신인 민수역에는 서지후라는 모델 출신의 신인을
민수의 사랑 석이 역에는 이제훈이라는 한예종 연극원에 다니는 신인을
석이가 일하는 레스토랑 사장은 고수희씨를
석이와 우연히 동행을 하게 된 여자는 이채은씨를
그리고 군인 역에 손철민씨와 문성권씨를 캐스팅하였습니다.
이제 제가 연출만 잘하면 되는 거죠.
아자!
참, 여러분께 도움의 손길을 뻗을 일이 생겼어요.
바로 보조 출연인데요.
5월 23일(토)과 30일(토), 31일(일) 3일은 보조 출연자들이 좀 필요합니다.
23일에는 철원 시외버스 터미널을 채워 줄 군인들과 시민들 15명 정도,
30일에는 종로에서 뽀뽀를 하는 당찬 게이청년 민수와 석이를 지켜 줄 시민들 10명 정도,
31일에는 석이와 함께 버스를 타고 민수를 면회할 버스 승객들 10명 정도가 필요합니다.
<친구사이?>에 보조 출연자로 함께 해주실 분들은 저에게 이메일을 보내주세요.
이메일 보내실 때 나이와 성별 그리고 사는 곳을 적어서 보내주세요.
보조 출연자들의 성별과 나이대를 골고루 배정해야 하기 때문이니 꼭 적어서 보내주세요.^^
도와 주실 거죠?
그럼 여러분의 성원 기대하고 있겠습니다.
이메일 주소 petrkim@hanmail.net
<친구사이?> 홧팅!!!
댓글을 달아 주세요
달려가겠어요^^ㅋ
2009/05/17 00:48이얏!!! 홧팅홧팅!!!!!!! 아자아자!!!!! 파이팅!!!!!!!!!!!!!!!
2009/05/18 11:49저도 언제든지 달려나가겠어요!!!!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