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이 응원해주신 덕분에 <친구사이?> 촬영을 무사히 잘 마쳤습니다.
고맙습니다.
지난 2주 동안 8회차 촬영을 했어요.
철원에 2번씩이나 갔었고
세트에서도 촬영을 했었지요.
<소년, 소년을 만나다>에 비하면 블록버스터급(?)이라고 해야 할까요?
촬영은 어땠냐구요?
음, 아주 만족스러워요.
스태프들도 모두 좋아 했구요.
이제 남은 후반 작업 잘 마쳐서 좋은 영화로 여러분께 보여 드릴게요.
스틸 사진이랑 막 보여주고 싶은데
아직 준비가 돼 있지 않아요.
담주부터는 사진도 공개해 드리고 촬영 뒷이야기도 해 드릴게요.
쪼금만 참아 주세요.
대신,
제가 영화 속에 삽입하려고 선곡한 노래를 들려 드릴게요.
아일랜드 민요 Danny Boy 입니다.
정말 많은 가수들이 불렀지만 전 Nana Mouskouri 버전을 가장 좋아합니다.^^*
참, 감기 조심하세요.
전 감기에 걸려 골골 거리고 있답니다. ㅠ.ㅠ
감기 절대 조심!!!
Oh Danny boy, the pipes
the pipes are calling from glen to
glen and down the mountain side
The summer's gone
And all the roses are falling
It's you, it's you must go
And I must bide
Someday may he come
when all the flowers are dying
And I am dead, as dead I will may be
You'll come and find the place
where I am lying and kneel and say
And I'll be there for me
But come you back
when summer's in the meadow
And when the valley's hushed
and white with snow
Yes I'll be here
in sunshine or in shadow
Danny boy oh Danny boy
I love you s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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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벌써 끝났나보네요. 감독님도 제작진분들도 모두 수고하셨어요~
2009/06/06 02:34엑스트라 참여한것도 재밌었습니다.ㅎㅎ
블록버스터급!!
2009/06/06 10:44오오, 빨리 보고싶어요 > ㅁ<
수고하셨습니다. 그 고심만큼이나 영화가 잘 나오길 기다립니다 ^^
2009/06/06 13:22벌써 촬영 다 하셨다니 !!^^
2009/06/06 15:44감독님 그리고 많은 제작진 많은 분들 정말로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꼭 좋은 영화가 나올 거라 믿고 기다리겠습니다~*^^*
다시한번 정말 수고하셨어요~*
기대하고 있어요^^
2009/06/07 15:27영화 곧 보게 되는건가요~? ^^ 눈팅만 하다 기뻐서 글 남기고 갑미다.. 모두들 수고 많으셨습니다...
2009/06/07 22:59우와~ 감독님과 배우분들과 스텝분들 모두 수고하셨어요!!
2009/06/08 14:30친구사이? 를 만나게 되는 날이 가까워져 온다니 너무 기대되네요~ ^^
와, 촬영을 마치셨군요. 편집하고 개봉하실 일만 남으신건가요? 너무 기대되요. 소소만 정말 재미있게 봤기 때문에 애프터는 어떤 이야기일까, 너무 궁금해하고 있습니다. 무비위크 인터뷰도 봐서 더욱 기대되요~!
2009/06/10 02:37